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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및 학과 동정 1 _ 신학과
교원 및 학과 동정 1 _ 신학과
NAME : 기획처     DATE : 2013-05-03     HIT : 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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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학 과 _ 세계복음화꾸며 말씀을 닮아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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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득칠 교수

- 5월31일: 강남대학교 채플에서 “생태계 위기와 창조신앙”으로 특강
 
- 6월 15-23일에 독일 레겐스부르그 대학에서 개최된 국제신학심포지움(Summer School 2012)에 참가하여 “A Study on the Dialogue between Theology and Science in the face of Global Crisis from The Interdisciplinary Prospective"의 제목으로 논문발표.
 
- 9월 15일: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사업회(회장: 이종윤 목사) 주최 “종교개혁특강”에서 “마틴 루터와 생태사상”의 제목으로 주제발표.
 
-11월 4-17일에 독일 비텐베르그에서 LWF(세계루터교연맹)주최로 개최된 "The 6th International Seminar of the LWF in Wittenberg"에 참가하였으며, 특별히 11월 11일에는 비텐베르그에 조성된 루터정원(the Luthergarten)에서 개최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식수 행사에 참석하여 기독교한국루터회(엄현섭 총회장)이름으로 식수하였으며, 11월 13일에 Evangelische Akademie주최 “Talk am Turm"에서 ”Korean Christian Movement toward the Unification of Korean Peninsula"의 제목으로 주제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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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진섭 교수

1. 제12차 세계루터연구자대회(12th International Congress for Luther Research, 8월 5일-10일, 핀란드 헬싱키 대학)
최신 루터연구의 동향을 알 수 있는 이 대회는 5년마다 열리는데 이번 주제는 “Luther as Teacher and Reformer of the University"였다. 엄진섭교수는 세미나 19번(“Luther Reception in Asia and Africa”)에 속하여 “Luther in Korea” 를 발표하였는데, 참석자들 특히 중국어권과 관련된 학자들이 한국에서의 루터교의 짧은 선교역사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번역 활동과 저술 활동이 진행된 데 대해 깊은 관심을 기울였고, 아시아에서의 루터학자들의 모임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2. 국제루터교연맹의 세미너리 교육 위원회(ILC Seminary Relations Committee, 9월 3일-4일, 러시아 St. Petersburg)
본인이 위원회의 아시아 대표로 참석한 이 모임에서는 제5차 세미너리 컨퍼런스(Fifth World Seminaries Conference) 개최 준비 건을 토론했는바, 차기 컨퍼런스의 주제를 “Suffering, persecution, martyrdom as a mark of the Church: What have we learned and can we teach it?”로 하고 St. Petersburg에서 2013.8.8-11까지 열기로 정하고, 이를 ILC 실행위원회에 상정하기로 하였다.
 
3. 루터교 세계연맹(LWF)의 Global Consultation(10월 18일-23일, 독일 비텐베르그) — Agenda: “Secure foundations of the past and aspirations for the future: Lutheran theological Education for Communion building towards 2017”
2017년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LWF 회원교회의 세미너리들이 루터교 신학교육을 어떻게 수행할 것인지를 다룬 이 컨설테이션에 모든 대륙으로부터 40여명의 신학자, 신학교육 담당자, 교회지도자들이 참가하여 이 주제를 다각도로 조명했다. 사무총장 Martin Junge 목사가 Key note address를 전했으며, 회의 결과의 후속조치 마련을 위해 Geneva 본부의 스탭들도 참석했다. 엄진섭 교수(신학과)는 10월 20일 페이퍼 “Lutheran education and formation for: Re-appropriation of the Lutheran heritage” 발표를 통해 루터의 종교개혁 사상이 지나간 과거의 유물이 아니며 그 메시지가 현대인들의 버팀목이 될 수 있음을 역설했고, 구체적으로 루터가 제창한 신학교육방법도 소개했다.
 
4. 루터강좌(11월 1일, 중앙루터교회) 개최
본교 부설 루터연구소가 1999년부터 매년 종교개혁 기념주간에 개최해오고 있는 이 강좌에서 올해는 Dr. Hans-Martin Barth(독일 Marburg 대학)가 “종교개혁 ― 성가신 골칫거리인가 인류를 위한 선물인가?: 비기독교 종교들 상황 속에서의 루터란 신학”(The Reformation ― annoying inconvenience or gift to mankind?: Lutheran Theology in the Context of non-Christian Religions)을 주제로 강연했다. 루터교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는 “목회자로서의 루터” (Sin boldly ― Luther as Pastor)를 주제로 강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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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테 교수
 
- 서울 신학대 학교 통일 아카데미에서 (2012.05.12.) "통독 독일에서 개신교회가 사회통합에 기여한 점" 이란 주제로 발표하였다. 
 
- 루터학회 월례 연구 모임에서 (2012.06.14.) “독일 종교개혁자들 (루터. 멜란히톤)의 새벽기도” 란 주제로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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