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개 총장소개 총장동정

대학소개

화면축소 화면100% 화면확대 페이지 인쇄

김영옥총장, 제33대 총학생회 간부들과 허심탄회한 대화 나눠
김영옥총장, 제33대 총학생회 간부들과 허심탄회한 대화 나눠
NAME : 대외협력처     DATE : 2015-12-14     HIT : 2423
본문 폰트 크기 조절 : 크게 작게
20151214_151934.jpg
 

제33대 염기원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총학간부 일행은 오늘 오후 2시, 김영옥총장을 예방하고 학교발전과 학생들을 위한 불편사항 개선을 위해 허심탄회한 얘기를 나눴다.
 
염기원총학회장은 공약으로 내 걸었던 학사지원 ATM문제, 다양한 수업개설, 학생복지사업, 해우소(건의함)설치, 사랑채 서비스개선, 도서관시설 개선 등 학생들의 학교 생활 전반에 걸친 불편,불만 사항을 김영옥총장에게 전달했다.
총학간부들과 첫 대면을 한 루터대학교 제6대 김영옥총장은 총학은 학생들의 학생들의 합리적인 대변자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학생들의 여론을 여과없이 전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학교의 모든 개선작업은 학교의 주인인 학생들이 기초작업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하고,강의 평가등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달라고 말했다.
김영옥총장은 또, 체계적인 조교관리 프로그램의 도입과 함께 학생들의 가장 큰 불만사항인 제증명 발급 시스템의 문제는 내년 3월쯤이면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고 밝혔으며, 함께 자리한 김형수학생처장도 곧 주요 대학의 평가시스템을 도입하게 되면 수업의 질 개선은 물론, 제 증명발급 지연 등 고질적인 문제도 학사시스템 개편 후에 DB문제가 개선되면 현재보다 나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옥총장과 염기원 총학생회장 등 간부들은 앞으로 연 두차례 정도 이같은 만남을 정례화해서 신뢰를 바탕으로 학교발전을 위해 상호 노력하자고 다짐하고 자리를 정리했다.
오늘 만남에는 학교측에서는 김영옥총장을 비롯해 김형수학생처장, 최 인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했으며, 총학생회에서는 염기원회장을 비롯해 이하나부총학생회장, 최다은 사무국장, 권영길총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전글 : 김영옥총장, 육군 제 55보병사단 이창효사단장 상호발전위한 업무협약

다음글 : "루터대, 지배구조 개혁, 지역 명품대학으로 거듭 날 것" (에큐메니안)

검색목록 목록